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26.02.02

털달린 두꺼운 패딩점퍼 요즘 자주 입었는데, 드라이크리닝은 겨울에 몇 정도 해주는 게 좋을까요?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패딩을 자주 입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드라이를 맡겨야 하는데 보통 패딩 같은 두께감이 있는 점퍼는 드라이크리닝을 겨울동안 몇 회 정도가 적당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26.02.02

    저는 주로, 계절이 지나 장롱에 넣을 때 드라이크리닝을 합니다. 그래서 어두운 색을 주로 입구요, 밝은 색 패딩은 중간 중간에 소매나 목부분 등을 따로 부분 세탁을 하거나 그냥 집에서 세탁을 합니다. 겨울엔 대부분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오히려 패딩은 드라이클리닝을 자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을 할 타이밍이면 올바른 방법으로 물세탁을 해주는 것이 좋고 드라이클리닝은 겨울이 시작할 때 처음 꺼내는 시점에서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보통 겨울철 패딩은 봄이 다가오고 옷장에 넣을 타이밍에 합니다. 너무 자주 해도 안좋을거 같고, 냄새가 날때는 그냥 유연제 뿌리는 편입니다

  • 패딩은 세탁을 자주 하면 보온성이 떨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혹시 충전재가 오리거나 구스일때 더 그렇고요.

    1년에 한번정도는 괜찮아요

    드라이클리닝보단 미온수로 물세탁하는거 추천드립니다

    드라이클리닝 세제 자체가 오리나 구스는 오리속의 천연기름을 제거하기때문에 보온성이 떨어뜨리는 작용을 한데요

  • 안녕하세요 보통은 세탁을 하시면 계절에 한번 하는게 좋은데 세탁을 하지 못하는 제품이면 한달에 한번 정도는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부분 만 손세탁이나 물티슈로 자주 세탁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