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부모의 양육관 차이로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남편은 자기 편하자고, 티비틀어주고, 장난감사주고, 자기가 먹고싶기도해어 애들 주는 스타일입니다. 편하게 살자 주의구요. 집에서는 벗고 누워있고, 엄마시켜야한다 (장난을 좋아함. . . ㅠ).
무조건 빨리를 외침니다.
저는 편하게 사는것도 좋지만 애들은 규칙을정해서 해주는게 좋고, 놀이터같이 바깥놀이 사람이랑.어울리는게 좋다. 책 읽어보고. 다른사람들이 어떤지 봐라
맛있는건 항상 먹을수없으니. 사탕같은건 포상
아니면 병원같은곳에서 준것만.
영상 거의x
저라고 딱딱 맞게 하진 못합니다.
남편이 아기 어렸을때 힘들다고 소리지르고, 거친행동으로 남편있을땐 저도 남편이 원하는 쪽으로 해줬거든요. 아이는 그게 당연하구요. . .
이런 상황인데.
보육등 돈버는게 빼곤 제가 다하고 있습니다.
저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 기다려주기는
힘든상태구요.ㅠ
아이가 저한테 싫다고 소리지르고 저 때리는 행동을 합니다. 같이 나가서는 잘 놀다가 사탕등등, 그리고 그건 안되는 행동이야 제지 할때 싫어하면서 강력히 표현합니다.
남편이 아이가 그러니 조금씩 바뀌고 있긴하지만
일이 힘든일이기도하고 사람이 단번에 바뀌지 않아서요. . .
이럴경우 어떻해야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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