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부모의 양육관 차이로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습니다.
남편은 자기 편하자고, 티비틀어주고, 장난감사주고, 자기가 먹고싶기도해어 애들 주는 스타일입니다. 편하게 살자 주의구요. 집에서는 벗고 누워있고, 엄마시켜야한다 (장난을 좋아함. . . ㅠ).
무조건 빨리를 외침니다.
저는 편하게 사는것도 좋지만 애들은 규칙을정해서 해주는게 좋고, 놀이터같이 바깥놀이 사람이랑.어울리는게 좋다. 책 읽어보고. 다른사람들이 어떤지 봐라
맛있는건 항상 먹을수없으니. 사탕같은건 포상
아니면 병원같은곳에서 준것만.
영상 거의x
저라고 딱딱 맞게 하진 못합니다.
남편이 아기 어렸을때 힘들다고 소리지르고, 거친행동으로 남편있을땐 저도 남편이 원하는 쪽으로 해줬거든요. 아이는 그게 당연하구요. . .
이런 상황인데.
보육등 돈버는게 빼곤 제가 다하고 있습니다.
저도 시간적 여유가 없어 기다려주기는
힘든상태구요.ㅠ
아이가 저한테 싫다고 소리지르고 저 때리는 행동을 합니다. 같이 나가서는 잘 놀다가 사탕등등, 그리고 그건 안되는 행동이야 제지 할때 싫어하면서 강력히 표현합니다.
남편이 아이가 그러니 조금씩 바뀌고 있긴하지만
일이 힘든일이기도하고 사람이 단번에 바뀌지 않아서요. . .
이럴경우 어떻해야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양육 및 지도는 부부간의 가치관이 일맥상통 즉, 하나로 통합, 서로의 의견이 일치해야 아이의 양육과 지도를 함에 있어서 일관성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부모 한 사람은 이러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고, 또 한 사람의 부모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아이는 혼란스럽고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를 해야하지 난감해 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부부간의 대화하는 시간을 좀 더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부부간의 대화 시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을 공감 하면서 서로 보완할 점은 보완하고, 서로 일치하는 부분은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완성을 하여 아이를 케어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 간의 양육관 차이는 아이에게 혼란을 줄 수 있고, 아이가 한 부모를 거부하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부부 간에 일관된 양육 원칙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양육 스타일이 다르더라도 최소한의 공통된 규칙을 마련하고 이를 함께 실천해야 아이가 혼란을 덜 겪습니다. 예를 들어, 사탕이나 TV 시청에 대한 규칙을 합의한 후 일관되게 적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아이가 강한 감정을 표현할 때는 그 감정을 공감해주고 인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싫어"라고 외칠 때 "네가 많이 먹고 싶구나, 하지만 지금은 줄 수 없어"와 같은 식으로 아이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태도를 보이면 아이는 점차 스스로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남편과는 아이의 장기적인 발달을 염두에 두고 대화를 통해 양육 방식을 재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남편이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편한 방식으로 양육을 하려는 경향이 있더라도, 이를 이해하면서도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방향으로 함께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이와의 상호작용에서 때리거나 소리지르는 행동은 즉각적인 감정 표현이지만 이를 차분히 받아들이고, 아이가 적절한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예를 들어 "때리는 건 안 돼, 대신 말로 표현해보자"라고 차분히 이야기하며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 양육 부분도 남편분과 분담을 하는 건 어떨까요?
남편분은 아이와 노는거 담당을 하고,
아내분은 교육, 생활습관, 식습관을 담당하도록 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게 분담하고 서로 도우면서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