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프린터기는 헤드고장이면 새로 사는게 났나요?오래되어서 as센터가서 버리는게 났다고해서 처분해달라고 온적도 있구요.잉크젯 hp도 비싼거 사서쓰다가 아는 친척줬더니 사용하다가 헤드가 나가서 버린다고 하고. . .잉크 때문에 노즐 막히는게 고민되어서 레이져샀더니이것도 몇달 안쓰고 오래 나두니 전부 에러나더라구요;토너가 전부 에러로 떠서요.가격 알아보고는 . . .ㅠ토너값이 세구나 . . . 다 살려면 차라리 에러의 원인도 모르겠고 다시 새제품이 나은거 같아서요.ㅠ그런데 듣기로는 헤드고장이면 새거사는거 났다는데 맞나요?
- 인테리어생활Q. 아이 방, 거실 어느 쪽이 복잡한게 나을까요?지금 물건들이 많아서 빼는중입니다. 아이들 장난감. . . 책도. . .남편이 깨끗해지면 다시 한개씩 사보자고 권유해서욱하는것도 있고, 정말 깨끗히 하면 아이들이 차분해.질까하구요.그런데 답답한게 뺀다고 전부 없앨수는 없잖아요.그 나머지 조금 장난감이나 책을 한곳에 몰아서 나둘까하는데. . .아이들이 안방에 침대 책 장난감 있는 상태에요.거실은 지금 거의 빼서 비어가구요.거실이 훤하게 있는게 더 나은지 아니면 방이 더 공간이 남는게 맞는지?1~2년뒤에 각자방 해줄건데 막내가 아직 무섭다고해서 같이 있게 둔상태입니다.집이 깔끔한게 좋지만 유지가 힘드네요.아이들이 놀때 집에 있는 물건 거의다 끌고 나오는 스타일이라서요;
- 놀이육아Q. 장난감이 거의 없어도 아이들 크는데는 문제 없겠죠?저희집이 장난감 너무많기도하고엄마인 제가 집에 잘 없기도 해서 치울시간이 부족해장난감거지집이었어요.도우미 이모님 부르던지 집에 도와주라고해서 한번씩 치우긴했는데 이번에 둘째가 5살되었는데도바닥에 무언가 있어도 밟고 그냥가버리고 어떤물건인지도 모르고( 충전기 선이나 근처 나둔 물건들) 건들건들 비비고 서있고, 계속 야단만 치게 되더라구요.훈육이 잘안되는거 같아 계속 연습하다가도치워라도 웃기고. . . 이래저래하다 산만모드에제가 얘기해도 오히려 더해봐엄마 이런식으로 장난만 쳐대서제가 폭발해. . . 장난감을 던지고 다 없애버리겠다고 폭군이 되어버렷어요.예전에도 세번정도 그러긴했는데밖에 나갈시간(원 버스오는시간)이 다되어가거나약속이 있어서 나가야할때 아이들이 장난감만 만지고 제말을 안 들어서요. 남편이 있어도 없는듯 저혼자 다해야하는데 남편은 버려라, 다 버리고 집이 그냥 깨끗해졌으면 좋겠다는 말밖에 안하고. 또 장난감 사주고 ㅠ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어떤걸 버릴지 그럴시간도 모자랐어요. 그냥 쓰레기통에 넣으라는 남편말이나. . . 더 화가 났구요.아이들을 보니 화내는 제 모습도 그렇고.저희집 환경 때문인지 그런생각이 듭니다.보드겜.몇개 ,책(많은편인데 더이상 안살려구요),장난감블럭 몇개 피규어 몇개, 인형집 한개 정도.그리고 잠잘때 인형은 큰아이가 버리지 말라고 해서요.종이접기 색칠 정도만 나두고 90%이상 버려도 괜찮을지 문의드립니다.둘째는 놀다가도 치우기 싫고 제말 듣기 싫으면엄마 버려 해서 놀랐습니다. 그 말에 이상한감정들이 느껴 져요혼내긴 했지만 물건에 애착도 없는 아이라니 . . . 그에 비해 큰 아이는 버리지말라고 난리고. . . 저도 이제 아이들한테 버릴거야라는 협박같은 말대신 정말 한번에 툭 해버릴려고 생각중인데괜찮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2살차이 언니에게 동생을 챙겨주라고 하는게 맞나요?7살 5살 이에요.대부분이 자기 친구나 위에 언니 오빠랑 놀고 싶어하자나요; 같은유치원 같은 학원 보냈더니 동생이 장난치고 계속 매달려요언니는 동생피해서 친구랑 같이 앉아버리고학원은 적응기 동안 지켜볼러고 다 그만둬서 유치원만 다니고 있구요.1. 언니한테 동생챙기라고 하는게 맞는지. . .2. 챙기긴 하지만 너는 너대로 지금처럼 친구랑 놀고 동생피하다가 놀수있을때 노는게 맞는건지. . . 저는 2번쪽이거든요.집에서도 제가 집안일 할때는 거즘 둘이 놀수밖에 없기도 하고 각자 학원 보내서 둘이 붙어있는시간을 조금 줄여볼려고 했거든요.챙기라고하는게 맞는건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금투자, 전쟁등으로 인해 떨어지는데. . . 올라야하는 거 아닌가요?요즘 주식이나 이것저것 공부하고있는데. . .얼마안됐어요금시세가 떨어져서요.많이 올랐으니 조금 떨어질수있지 하지만한편으로는 전쟁같은 일이 있다면불안해서 오를거 같은데더 떨어지길래 문의드려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약국에서 파는 피로회복제, 이것도 자주먹으면 안좋겠죠?요즘 몸이 너무 안좋아 붓고독감까지 걸려 커피고 음료고 다 끊었습니다.마그네슘이라 비타민 유산균 정도 챙겨 먹는데,피곤할때 약국 카운터앞쪽에놓인 피로회복제에 눈이 가더라구요.자주먹으면 안좋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독감아니여도 감기가 심할수 있죠? 목소리가 자꾸 안나오고 따뜻한 물먹어야지 나와요제주변 거의 독감 아니면 감기네요.아이 보느라 못쉬어 그렇기도하고이번에 깜박하고 독감주사도 못 맞았어요.애들은 걸리고나서 독감주사 맞혔어요.첫째가 감기인데 독감증상이랑 비슷. . . 근데독감으로는 안뜨고 감기라고해서 약은타와서먹다가 5일째 오늘 억지로 데리고가서 주사 맞추고 항생제 타왔네요.제주변에 있던 아이도 엊그제 독감확정받아 바로 주사맞고왔다하고; 시댁어르신들하고 외출 같이다녀왔는데독감걸리셨다고;둘째는 신기하게 멀쩡;저는 첫째랑 같이붙어있어그런지 비슷해요.다만 못 쉬어서 수액이랑 엉덩이주사 맞았는데. . . 못 쉰게 큰지 안났네요;열은 잔깐나고 목소리안나오고콧물도 안나는데 잔기침만 살짝씩;의사쌤님이 보시기에감기라는데저희아이 진찰보신분이 증상이 독감하고 비슷히답니다.주사맞거나 약간의 항체가 있으면 독감이 안걸리나요?목이 막히는 감기는 또 처음걸려보네요. 쉴수도 없고 ㅠ답답
- 생활꿀팁생활Q. 달팽이와 같이 키울수 있는 식물이 있을까요?축축한 이끼가 있는곳에서 살 식물추천이욧어쩌다가 달팽이 한마리가 와버려서;오히려 키우던 식충식물은 습과다로 죽었는데달팽이 걱정하고있어요.겸사겸사 해보고 싶네요
- 세무사 자격증자격증Q. 전산세무 자꾸 떨어져요. 합격을 위한 팁 좀 주세요.전산회계 자격증있고, 세무사사무실도 잔깐 다녀서다들 , 그리고 저도 합격할줄 알았는데. . . 역시 쉽지않네요ㅠ4번 떨어진거 같아요. . .전산회계 공부하고 도전하면 될거랬는데;안되네요. 머리만 복잡합니다.문제풀이를 많이 해보면될까요? ㅠ 팁좀 주세요.(시험은 몇년씩 직장생활하면서 띄엄띄엄 봤습니다.시간 날때 조금씩 했는데,될줄알고.덜 열심히 한거 같긴해요. . . ㅠ)세무사 자격증을 바란것도 아닌데. . . 어렵네요
- 양육·훈육육아Q. 다른사람 따라 갈려는거 교육; 계속 얘기해주는거 말고 있을까요?느린아이에요. 5살 계속 얘기하는데요즘 감정도 그렇고 아기가 되고싶다는 얘길하더라구요.그건그거고; 아이가 감정주체가 안되어 떨어져서 우는거 기다리면 주변사람들이 달래주십니다(길게 울고 정말 이것저것 벗어던져서 거지꼴;)그분들께는 감사드리는데아이 진정시킬겸 얼릉 엄마한테가라고 하실려고우리집따라와 가자 이러면 10번중에 10번 다따라가네요;떼자구 부리는것도 느려서 말안통해서 감정이 복받쳐서 다 이해하는데 엄마 여기있다 얼릉와 해도오지도 않고 큰일 났네요.아기때는 예뻐해주고 다해주더니 이젠 아니구나 싶었는지. . 아니면 울다 다 잊는건지 ㅠ어떻게 교육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