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몇번이나 대표한테 찍히고 지금은 아예잡무는 하지말라고
해버리네요
뭔가 빈틈이 생기니 하지말라는것 같은데
시덥찮게 생각하는것 같으니
그냥 나가는게 낫나요
몇번을 당하고 나니 안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의 직장에서 얼마동안 일을 하셨나요?
대표님이 직접 나서서 그렇게 까지 말을 하셨다면,
아직 사회생활을 한지 얼마 안되신 것 같기도 한데요..
그렇게 이야기하는 건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럴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라면 조금만 더 버텨 보세요.
본인만 그러는게 아니라 남들도 신입 때는 다 욕을 먹고,
무슨 노력을 해도 이것 밖에 안되냐면 타박을 주고....
도저히 애사심이라는건 생기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모든 일들이 해결이 되고 여유가 생깁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보시기 바랍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일 자체도 스트레스를 받는데 사람한테까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출근하는 거 부터 싫더군요. 근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는 말처럼 이직을 고민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네 관두고 다른 회사에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불만글이 올라온다는건 매일마다 저런 일들이 벌어 진다는
뜻인데 제가 보기엔 그냥 대표나 다른 사람들이 질문자님한테만 뭐라고 하는거라면 그건 회사를 나가라고 일부러
괴롭히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굳이 그런곳에 있을 이유 자체가 없다고 생각을 하네요
대표님한테 찍혔다면 회생하기가 많이 힘들겁니다. 정말 독한마음 먹고 하지않으면 불가능할듯 하네요. 그냥 새로운 직장을 찾아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대신 그간의 부족했던점은 잘 복기해보시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마음에 안 들어서 일 자체를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거의 나가라고 떠 있는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것 같은 데 아시는 노무사가 있으면 상담을 1번 받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직장에 괴롭히면 해당 할 수 있거든.
지금까지 질문을 읽어보니 회사에 불만이 상당히 많으시고 이로 인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거 같은데 혹시나 다른 곳 이직 할 때 있으면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대표에게 직접적으로 지적을 받으시고 앞 전에 관리자에게 들어서는 안 되는 말까지 들으신 거 같은데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기 너무 힘든데 계속 근무를 하게 되면 결국 나 자신만 망가집니다. 특히 정신적으로 힘들어 지면 우울증과 함께 정신과 치료를 요구 할 수도 있습니다. 생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다녀야 하는 상황이 아니면 이직을 고려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이 기분이 나쁘실수는 있겠지만 어떤일이 어떻게 있으셨는지가 중요한거 아닐까요? 몇번을 대표한테 찍혔다고 하셨는데 왜 찍혔는지를 알아야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말씀을 드릴 수 있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그리고 계속 다닐 수 있는 회사인지 그런 것들을 잘 판단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대표가 그렇게 강압적으로 나오는 회사는 솔직히 좋은 회사는 아닌 거 같은데요 잘 생각해 보시고 본인이 판단하에 결정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대표한테 찍히고 별로 좋지 않은 회사라고 생각하면 나가는게 좋습니다 그렇지만 비전이 있고 계속 다닐 수 있는 회사라면 어떻게 해서든 다시 잘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셔서 잘 보이는게 좋지 않을까요 원래 반전이라는 거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