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등쪽 1년 된 켈로이드 방치하는게 나은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1년전 등,옆구리쪽 지방종을 제거하고나서 그 병원에서 봉합이 제대로 안돼서 피가 주기적으로 나고 겨우 살이 아물고 나서 1달뒤쯤부터 가로로 부풀어 올랐는데 따지기도 싫고 해서 냅뒀습니다. 지방종 재발이겠거니하고요..
1년이상 지나니까 조금 더 커져서 가로 2cm, 세로 0.5cm 반경이고 높이는 0.3cm정도 되는 정도로 다시 올라오고 피부가 이상하게 올라왔고 압력을 가하면 통증이 조금 있고 가끔 가렵고해서 치료해야겠다. 하고 다른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지방종 전문 병원이어서 믿고 갔어요.
ㅡ 가니까 바로 지방종이 아니라 켈로이드라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저도 납득이 갔습니다. 그리고 1년정도 됐다하니 절대 치료하지말고 가만히 냅두면 5~10년 이후에 사라진다, 치료해도 다시 재발해서 어쩔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셔서 알겠다고하고 나왔습니다.
1. 인터넷에서는 켈로이드 치료를 꼭 해야한다는 글이 많던데 어떤 말이 맞나요? 아니면 제가 이미 1년이 지났고 생활에 큰 불편은 없어서 그럴까요
2. 이거로 인해서 전에 수술했던 병원에 어떠한 보상은 바라면 안되겠죠? 그때 봉합 제대로 안했을 때 따졌어야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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