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 헤어진거 맞을까요 후회할까 두려워요
전애인이 굉장히 폭력적인 사람이었고 화가 나면 쉽게 컨트롤하지 못하는사람이었기도 했고 저한테도 막말을 하고도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제가 항상 너무 을의 입장이라 헤어젔는데 2년을 넘게만났더니 완전히 잊기가 힘들어서 다시 돌아갈까 두려워요 잘 헤어진거맞죠?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헤어짐에 잘했다 못했다를 나누기보다는
그냥 인연이 아니었다고 생각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지금도 계속 잊지 힘들다고 하시는데
그냥 이 사람과 난 인연이 아니구나~
하고 흘려 보내시는게 좋죠.
또한 폭력적인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 것 역시 잘하신 거구요.
잘하셨다는 의견 드리고 싶어요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것이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분을 정말로 사랑하셨다면 그 방법만 있었던 것은 분명이 아니였을것입니다. 세상에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뿐이 아닙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좋은 인연과 함께하시기를 소망하겠습니다.
무슨 이유에서든지간에 작성자님에게 장난으로라도 손을 올리는 사람과 만나지 마세요. 연애라는 것 자체는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고 조율하면서 만나고 그렇게 하면서 사랑하는거기 때문에 다른 더 좋은 사람 만나실거에요.
다시 돌아간다면 작성자님이 다시 불구덩이에 제 발로 들어가는 거나 똑같습니다.
잘헤어지셨어요
소중한사람에게는 폭언 폭력은 말도 안되는겁니다 다시만나면 또 똑같은 일상이 반복될탠데 다시만나실건가여? 당연히 당장은 헤어짐이 힘들고 떨구기 힘드시겠지요 하지만 꾸욱 참고 참으시다가 나중에 뒤돌아보시면 아 잘했구나 그땐 그랬지 하면서 다시 앞길을 가실겁니다! 힘내세요!
네 정말 잘 헤어졌습니다.굉장히 폭력적이고 분노조절도 안되는 사람 같은데 2년이나 만났으면 질문자님 정말 이해심이 많은 거 같습니다. 저 같으면 진즉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두번 다시 생가도 나지 않을거고요 인성이 안 좋은 사람 생각조차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잘 헤어졌다고 생각 됩니다. 본격적인 사람과 같이 살게 되면 오랫동안 만날 경우에 그 사람한테 지배를 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성격을 고치더라도 언제 그 버릇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헤어지는 것이 맞다고 생각 됩니다.
안녕하세요?
본인이 결정할 때 먹었던 그 마음을 흔들릴 때마다 기억하세요~.. 분명 그럴만한 이유들이 있으니 그런 결정을 하셨을테니까요. 결정 잘 하셨을거에요^^
물론 곁에 있던 연인이니 나쁜 기억만 있진 않겠지만, 결국 돌아가도 비슷하게 끝나고 또 상처받았던 것들이 떠오르며 더 힘들어질 수도 있어요.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현재 주어진 업무, 즐기시는 취미 등 집중을 환기시켜보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금은 당장 힘들고 어떠한 말씀을 드려도 질문자님께서 그 사람을 잊지는 못해도 시간이 약이고 잊을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새로운 사람을 한번 만나보세요 사람은 사람으로 치유를 받는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도 너무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이 저를 더이상 사랑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을때 그 느낌 잘알아요..그럴때일 수 록 사람을 만나고 친구들과 여가 시간을 보내고 그렇게 해보세요 그리고 그런 폭언하고 데이트 폭력하는 쓰레기는 미련가질 이유가 있을까요? 다시 만나도 똑같애요 결국엔 그런 부류는 안만나는게 정답입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그런부류를 만나다가 헤어진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 다들 시간이 지나고나니 정말 인생 낭비였다고 하더라고요
네 잘 헤어진게 100% 맞습니다. 폭력적이고 욕하는 사람들은 님한테만 그러지 않고 주변지인 , 가족들 한테도
똑같이 할겁니다. 결국 친자식한테도 폭력적이겠죠, 더 좋은 착한 사람 만나세요,
뭐가 아쉬워서 헤어지기가 힘듭니까?
폭력적인 성향은 아무리 고쳐도 나아질 수 없어요.
연애할 때 이정도면 결혼하고 나선 얼마나 더 심해질까요..
차라리 잘 되었습니다. 결혼하고 애가 생기면 본인도 불행하겠지만 그 아이는 무슨죄인가요..
2년이란 시간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연애기간이지만
결국은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그리고 그사람을 잊기 위해 아무남자를 만나려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을 만나면서 낮아진 나의 자존감을 높이는데에 몰두하다보면 백배 천배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날겁니다. 그러니 나 스스로를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해요. 옆에 누군가가 없어도 전혀 외롭지 않고 혼자서도 잘지내고 있다보면 분명 좋은사람이 옵니다. 한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주워도 재활용 안되요.
오늘도 예쁜하루 보내요 글쓴이😊
지금이라도 해어지신게 천만다행입니다.
후회해서 다시 만날 생각을 하고 계시진 않으시지요?
건강하지 못한 관계가 끝이 났으니 새로운 기회만 남았네요.
응원합니다.
혹시라도
힘드시면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헤어졌다면 과거는 잊는게 좋답니다. 사소한 미련이 자꾸만 스스로를 힘들게하니까요. 사랑은 오직 하나랍니다. 새로이 만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보셔요! 그럼 미넌은 사라질것입니다.
전 " 네. "라고 답하고 싶네요.
잘했다. 잘못했다를 떠나서 폭력적인 사람은
지인이라고 해도 엮이지 말라고 하는데
연인에 혹 결혼까지 간다면
내 아이에게도 폭력적인 아빠 라면..
전 상상만으로도 무섭습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 건 님의 마음이지만
잠깐의 마음에 집중하지마세요.
헤어졌다면 헤어져야만 했던 이유가 분명히
있었을거예요.
말씀하신 내용은 교제폭력입니다. 우선 안전이별하신 점을 축하드립니다. 이런 관계에서도 스톡홀름 신드롬과 마찬가지로 폭력적, 위압적이었던 상대에게 정서적 애착을 느낄 수 있다고도 합니다. 상담치료, 인지치료 등을 통해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노력을 하다보면 전혀 생각나지 않을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2년이란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입니다. 건전하지 못한 관계에 대한 그리움으로 앞으로의 시간을 보내지 마시고, 더 긍정적이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전환점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굉장히 폭력적인 사람이었고 화가 나면 쉽게 컨트롤하지 못하는사람이었기도 했고 저한테도 막말을 하고도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그런데도 다시 미련이 남으셨나봐요. 완전히 잊기가 힘들다니, 그렇습니다. 누구에게나 장단점은 있습니다. 그러나 성품이 아니다 싶으면 아무리 못 잊겠어도 먼 후일을 위해서라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당연히 잘 헤어지신거죠 폭력적이고 화가 나면 컨트롤 못하는 그런 사람은 정말로 심한 폭력을 가할 수 있고요 심하면
더 큰 문제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앞으로 거들떠보 보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잘 헤어진거고요
세상에 착하고 좋은 남자는 많으니 굳이 그런 남자 다시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을 잘 사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폭력을 쓰는사람하고는 무조건 헤어지셔야 됩니다.폭력있는분하고는살아서 좋은것이 없습니다.술먹고 싸우고 사람들과 시비도 많고안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잘 헤어진 거 맞습니다 성격 차이로 헤어질 수도 있고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질 수도 있죠 그리고 서로의 미래를 약속하면서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최악은 바로 폭력적인 것으로 헤어지는 거죠 다시 만난다는 것은 자기 스스로가 지옥으로 뛰어드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저는 매우 잘 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든 남자든
아무리 이뿌고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폭력적이면 결혼을 해도
그성격이 더 심하면 심했지 낳아지지는 않습니다 잘선택하셧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정말 좋은 사람들도 많으니 다른분을 잘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