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닭이 알을 낳는 모습을 보면 타원형의 좁은곳이 제일 먼저 고개를 뺴곰히 내밀고 나오는걸 볼수있는데요.
그것으로 알수있는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설들이 있지만 저는 알을 쉽게 낳기위에 타원형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한 원형이라면 산도를 통과해 항문으로 알이 나올때 알막힘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수있기 때문입니다.
타원형으로 알을 낳기좋게 모양을 만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알막힘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암탉 개체수가 생각보다 많다는 통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