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스트레스나 정신과적 반응의 가능성도 있지만
해당 등허리에 디스크나 신장결석등으로 인한 통증으로 이런 반응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또한 각종 질환에 의한 심부 통증이나 자극에 의해서도 동일한 일종의 "자해성 반응" 이 일어나기도 하지요.
또한 고양이에서는 과감각 증후군과 같은 신경계 이상에 의해서도 https://diamed.tistory.com/391
과도한 그루밍과 털뽑기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으니
전신적인 이상 가능성 평가를 위해 동물병원에 가셔서 종합적인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