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전문가입니다.
바"넘" 효과에 대한 질문 인 듯 합니다
유명한 서커스 단장 피니어스 테일러 바넘의 이름을 딴 바넘효과(Barnum effect) 또는 발견자의 이름을 따서 포러 효과(Forer effect)라고 하는 이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개인차가 있을 수밖에 없는 성격이란 것을 설명 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필연적인 공통점들이 있기 때문에
인지편향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인지편향은 인공지능 부터 벌레까지 지성이 있는 모든 존재들에게 일어나는 일입니다
세상의 모든것을 알고있는 라플라스의 악마는 실존 할 수 없으니
내가 받아들인 정보가 어느정도의 정확성, 객관성을 가지고있는지 스스로 알기 힘들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