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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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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고 나서 2차로 어디를 가볼까요?

친한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고 나면 2차를 가는데 2차를 대부분 노래방에 가서 술을 시켜서 먹으면서 노래를 부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놀다 보니 너무 식상해져서 각자 2차 가고싶은곳을 조사해오기로 했는데 2차로 어디 가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보통 술 먹고 2차를 노래방으로 가는 것이 지겨 우면 2차는 보통 골프를 치러 가거나 아니면 당구를 치기도 합니다. 술을 꺠는 데도 좋고 몸을 어느 정도 움직 이면서 운동도 되니 좋기도 합니다.

  • 2차 장소는 카페나 바, 펍 같은 곳이 좋아요.

    조용한 분위기에서 맥주나 칵테일 마시며 담소 나누기 좋고,

    가볍게 술 한잔 하면서 음악이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요.

    또는 노래방보다 좀 더 색다른 경험을 원한다면, 라이브 카페나 재즈 바도 추천하고,

    술과 함께 간단한 안주도 곁들이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친구들과 의견 나눠서 분위기 좋은 곳으로 가면, 식상함도 덜하고 새로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1차 술자리를 가지고 나면

    2차는 술을 조금 깰수 있는 장소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당구 및 볼링장등에서 스포츠를

    즐기시는것도 좋고 카페등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잠시 술을 깨고나서

    2차 한잔 더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노래방도 좋지만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카페에서 커피와 디저트 먹거나 술집에서 맥주 한잔 하면서 담소 나누는 것도 좋아요~~바에서 칵테일 한잔하며 여유롭게 즐기는 것도 추천드려요!! 돈이 다 문제지만...

  •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지고 나서 이 차로 어디로 갈 것인가는 술집의 분위기가 어떻게되는가에 다르겠지만 석쇠 먹태구이와 아이스크림이 있는 메뉴를 즐기시던가 가볍게 칵테일을 즐기는 곳 가서 친구들과 2차로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