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개인 취미 활동하고 싶은데 어떻게 설득할까요?

원래 축구가 취미였고, 주말에 꾸준하게 축구 클럽을 나갔습니다

결혼을 했는데, 와이프가 운동꾸준히 하는것을 좋아했고 격려해줬습니다.

애기 낳고는 절대 못가게합니다.

근데 제가 토요일 오전 저녁은 거의 다 보고있습니다.

오후에 잠깐 나갔다오기위해서 와이프를 어떻게 설득하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회사 생활과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취미로 주말에만 축구를 하시는건데 부인이 이해해줘야 할거 같아요.

      남편도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니, 대신 축구 다녀오고 나서 그만큼 더 아이를 잘 돌봐주겠다고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정말 건전한 취미활동을 하고 있는데 아내분이 이해를 못해주는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ㅠ

      애기도 케어해주는데도 못나가게 한다면 정말 곤욕이겠습니다.

      아내분과 진실되게 이야기를 나누는게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일주일에 한번 5시간정도는

      개인시간을 달라고 하는데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한몽구스239입니다.

      그전에도 취미 활동을 했다고하니 저라면 취미생활을 하고싶다고 솔직하게 말할거같네요~ 그래도 반대한다면 매주말고 격주로~

    • 안녕하세요. 나무잎새1567입니다. 아내분과 주말에는 육아 시간을 오전, 오후로 나누어 보시고 취미 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꾸준히 개인 취미를 해왔다고 하더라도 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모든것이 아이에게 맞춰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적어도 4년정도는 아이를 위해 함께해야할 시간이 아닐까요? 이부분은 아내가 못하게 하는것이 아니고 부부가 아이를 위해서 아이가 자라나는 모든 시간을 사랑으로 지켜보고 발맞춰 성을 쌓아가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를 향한 신뢰가 쌓이니까요.

      설득하고 내가 시간을 뺏긴다는 생각을 육아에서 하면 안될것 같아요.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것보다 취미생활이 중요하다면 대신 다른걸 희생할것 같네요.. 저라면 토욜 오전저녁은 내가 보고 일요일도 온전히 아이를 다 봐서 일요일은 자유롭게 나가서 놀던지 쉬라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대신 토욜 오후만 잠깐 축구하고 오겠다고요.

      이렇게 해도 아내분이 싫다고 하시는건 아내분이 아이와 함께 있고 싶고 남편분과 함께 육아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일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취미생활도 좋지만 아직 아이가 어리다면 조금 참아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조금 큰 후 와이프와 상의 후 시간을 내 보시는 것은 어떠 실지요.

      와이프도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서로 이야기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혹시 오전 오후 볼 동안 아내분은 어떻게 하나요?

      자유 시간을 주신다면 당당하게 자유 시간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에도 시간이 된다면 아내분에게 자유시간을 주시고 축구를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환한홍학35입니다.

      육아를 혼자서만 하면 힘드니까 남편분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격주로 한주는 남편이 한주는 부인이 하루 전담으로 교대 육아를 하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지적인들소201입니다.

      부부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100퍼센트는 아니더라고 차근차근 대화로 풀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