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는 2024년 12월 3일 우리나라 대한민국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저는 그 비상계엄을 선포할꺼라고는 처음알았습니다. 전국적으로 한국사람들 외국사람들은 모두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서 군인들이 총을 가지고 국민들의 목숨을 빼앗아버릴려고 했었던점에서 불안하고 충격적인 모습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인간의 탈을 쓰고 사람의 목숨을 쉽게 빼앗을 생각을 했을까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어린아이들 학생들 청년들 아저씨 아줌마들 할머니 할아버지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저런 대통령은 정말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께서 정말 이리저리 나타나서 해체요구를 가결했었다는점 훌륭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토록 바라던 바에 대통령으로써 큰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