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 당시 오키나와 전투는 1945년 4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83일간 진행되었으며, 매우 격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 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또한 일본군은 민간인을 전투에 동원하였습니다. 피난을 가서 숨어 지내는 민간인들은 영양실조와 질병이 만연했습니다. 게다가 일본군은 전투가 치열해지면서 '옥쇄'라는 명목 하에 자결을 강요했습니다. 즉 미군의 포로가 되느니 죽는 것이 낫다고 믿게 만들어 많은 민간인들이 희생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