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땀에는 염분끼가 있습니다
여름 또는 운동으로 인해 땀이 나고 마르게 되면 어두운 색 옷에 하얀색으로 자국이 남는 걸 볼 수 있는데
이게 바로 땀에 섞인 염분끼입니다
바닷물에 옷을 입고 들어갔다가 그 옷을 그냥 햇빛에 말려도 하얀 자국이 남는데 그거와 비슷합니다
바닷물에도 염분끼가 있죠(그래서 소금이 되는겁니다)
물론 땀으로 소금을 만들어 먹을 순 없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원리이며 비슷한 성분입니다
땀에 섞인 염분끼로 인해 몸이 가려워지는겁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마르거나 염분끼가 날아가면 가려움이 사라지는겁니다
그래서 운동하실 때 마른 수건으로 땀이 나면 닦아주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