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길을 잃었을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주변 지형을 살펴보세요. 왔던 길을 기억할 수 있다면 되돌아가고, 확신이 없다면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119에 신고하여 구조를 요청하고,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체온 유지와 안전한 장소 확보가 필수입니다. 준비해 간 겉옷과 장갑을 착용하고, 저체온증을 방지하기 위해 바람과 비를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찾으세요. 부상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부상 부위를 최대한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