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병용 한의사입니다.
보통 성격이 급한 경우를 보면 몸에 열이 많은 경우가 많읍니다.
이런 열로 인한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을 치료할 수는 있읍니다.
하지만 타고난 열성의 체질을 완전히 바꾼다거나 타고난 성격을
바꾸는 것은 치료면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몸의 열성도 시간이 지나면 줄어드는 경우가 많고
급한 성격도 시간이 지나면 덜해지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초조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매사에 천천히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항상 가지고 생각하시는 것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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