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의 일 시키는 방법이 이상해요

직장상사가 일을 시키는데 시키는데로 하면 왜 더 안하냐고 시키는데로만 하면 어떻하냐고 하고..??

어떻게 일을 할꺼냐고 질문을 해서 대답을 하면 본인 생각으로 다시 답을 변경하고..??

즉흥적으로 일의 방법을 매번 바꿔버리고..??

주어진 시간에 맞게 일을 하려하면 빨리하라고 하고..?? 그럼 시간을 왜 주시는지..

여튼 저랑 소통이 잘 안되는? 느낌입니다..ㅜㅜ 어찌하죠 ㅜㅜ 취직한지 3개월됬는데 ㅜㅜ

전 정확하게 말해주는게 좋은데..ㅜㅜ 어찌해야할까요 ㅜ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게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즉흥적이고 본인만의 루틴이 확고하게 있는 분들이 저러시긴 합니다.

    이럴 땐 어쩔 수 없이 센스가 필요합니다..

    질문자님이 센스를 최대한 발휘하여 하실 수 있는데까지 해보시고, 상사에게 이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제가 어찌어찌 하여 알려주신 것을 참고해서 여기까지 해봤는데 검토 부탁드립니다 등과 같이 여쭈시면 상사 입장에서도 크게 뭐라 하진 않을겁니다. 

  • 입사한지 얼마안되었기 상사분의 스타일을 파악하기 힘들지 싶습니다. 직장선배분들은 적응을 하고 계실텐데 조언을 구해보고 적절하게 대처하시는게 가장 좋은방법일거에요

  • 상사면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회사를 관두지 않는다 대립하다가는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될거고 그냥 좋게 좋게 하시는게 맞겠고

    도저히 못참겠다 싶으면 이직을 알아 보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사람에 치이지 않고 나만 잘하면 되는 그런일도 꽤 많기때문에

    그런쪽으로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상사의 지시를 받을 때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정확한 업무 방향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 작업을 할때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혹은 말씀하신 대로 해당 작업을 이렇게 처리하면 될까요? 그리고 작업이 끝나면 이번에 한 작업에 대해서 피드백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번에 더 잘하고 싶습니다라고 하고요. 그런 다음에 상사의 지시를 메모하거나 이메일로 정리해 상사에게 확인을 받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시하신 내용을 정리해서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보시고요. 그리고 그냥 상사의 지시대로 하면서 상사의 지시대로 해 왔던 것들을 기록해두면서 이를 그래프로 만들거나 아니면 도표로 정리해서 어떤 추이대로 흘러가는지를 파악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 직장상사가 일을 이상하게 시킬 때는 확실하게 말을 할 때까지 물어봐야 합니다. 그때는 혼날지 몰라도 나중에 반박할 거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어물거리며 넘어가면 상사가 할 말을 더 주게 됩니다. 욕 먹는 거 싫어도 그냥 들이받을 정도로 세심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 기분파 직장상사를 만나면 정말 피곤합니다.

    정해진 법칙이 있으면 다행이나 아무 법칙없이 그날 기분에 따라서 지시를 하고 웃고 하고

    규칙도 변동이 있으면 정말 맞추기 피곤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상사로부터 받는 업무 지시가 모호하거나 즉흥적으로 변경되는 경우가 있다면,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고 지시사항을 요청하세요. 상사에게서 받은 지시를 기반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