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조선시대부터 정치, 경제 중심지로 역사적, 지리적 중심성 때문에 수도로 유지되었습니다.
광복 후에도 기존 행정 인프라와 인구 밀집도가 높아 이전이 형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인보 문제로 수도 이전 논의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돈이 없었죠,
수도를 이전하는 데에도 비용이 드는데 먹고 살기 힘든 시절에 그걸 생각할 여력이 없었고 이제는 수도 이전을 하기네은 너무 수도권이 커져버려서 손을 못대는 상황이구요.
그나마 정부부처를 세종시로 완전히 옮기는 것조차 반대 여론이 많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