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시골에 살 때 뱀도 잘 만지고 그랬었는데 나이가 들다 보니 뱀을 보기만 해도 소름이 기치더라구요. 같은 경우는 일단 징그러운 이거 가장 클 것이고 독이 있어 물리면 죽는다는 그것 때문에 뱀을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생긴것만 봐도 다리도 없고 무섭고 징그럽게 생겼습니다. 그게 싫어하는 1차적인 이유라도 봅니다. 또 생태계에 그닥 유익한 것도 없고 독이 있다보니 사람에게는 위험한 동물이기 때문에 과연 누가 좋아할까 싶습니다. 뱀은 인간에게 하나도 득이 없는 생물입니다., 그저 무섭기만 할뿐이죠. 사람에게는 어찌보면 천적인 생물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