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피커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정적으로 표현되는게 맞을까요?

체리 피커는 기업의 서비스나 상품에서 본인이 이로운 것만 골라서 챙기는 사람을 뜻합니다. 그런데 불법이 없는 가정 하에 이러한 것은 오히려 현명하다고 볼 수 있는데 왜 부정적 존재로 비춰지는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체리피커라고 하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본인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행동에 부합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불법이나 잘못된 행동으로 볼 수 없으며 오히려 합리적인 소비자라고 볼 수 있어요 다만 기업의 입장에서는 피해가 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를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것이에요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체리 피커는 일부 사람들에게 부정적으로 표현될 수 있지만, 그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체리 피커는 노력보다 쉬운 일을 선택하거나, 일부만 선택하여 편한 일만 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과 성과 중심의 가치관으로 인해 비난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경제에서는 불필요한 소비도 일어나야만 아무래도

      경제의 흐름에 영향을 상당히 주기도 하며 소비도 진작 되어

      기업들의 마진도 늘기에 이에 따라서 체리피커가 이런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어떤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 가운데 비용 대비 효율이 뛰어나거나 인기가 있는 특정 요소만을 케이크 위 체리 뽑듯이 골라 자신에게 유리하게 소비하려는 현상을 가리키는 경제 용어로 금융계에서는 '가치에 비하여 저평가된 기업의 주식이나 상품을 골라 투자하거나 특정 펀드에 우량 자산만 골라서 편입하는 행위'를 의미하기도 한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체리 피커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정적으로 표현되는 것이 맞나요에 대한 내용입니다.

      기업이나 판매자의 입장에서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구매자나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이라 보여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