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이가 심심할까봐 둘쨰를 가진다는게 둘째할때 미안할 필요가 없는게
부모입장에서는 첫째보다는 막내가 더어리고 연약하기에 막내한테 시선을 집중할수밖에없고 오히려 더 초라해지는건 첫째인경우가 많습니다.
둘쨰를 가지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첫째에게 인생을 함꼐할 아군을 만들어주는 이유도 있을수있고 동생을 낳아달라고 조르는 첫째의 바람에 못이겨 둘쨰를 계획하는 분들도있어요.
어느쪽이든 정상적으로만 양육한다면 그둘은 계속해서 교류하며 우애를 다질테니 부모입장에서는 마다할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