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들어온 먼지와 그외 오염에 의해서 내 침대 침구가 오염된다.
타당한 의견이긴 하지만
그에 대한 명백한 문제는 집안에 그만큼의 오염을 안하게끔 관리가 되어있나 하는 겁니다.
결벽증에 관련된 느낌적으로 말씀드리면,
침구를 하루에 한번씩 깔아놓는 이불, 덮는 이불, 베개를 털고, 일광소독을 하고,
침구주위를 자주 청소하면서 소독을 하고, 밖에 들어오는 공기를 정화 혹은 여과를 시켜서
최대한 오염물을 줄인 상태에서 유지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면
바깥에서 진심 더러운 오염원 예를 들어 진흙이나 담배재 기름때 같은 것을 묻히는 것을 제외한
나름 깔끔하게 다녔던 상태라면 침대에 눕다고 한들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진심 이것에 대한 오염이다! 라고 확인해보기 위해서는 침구청소기를 활용해서 확인하는 방법과
오염확인이 가능한 기기로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면 구분이 안될 정도입니다.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크게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적당한 관리를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 같은 경우, 과거에 결벽증이 아닌 가까운 상태에서 관리를 했는데... 다리 다치고 나서는
관리를 유지하지 못해서 적당히 했는데... 건강이라던지 그에 관련된 스트레스만 더 받고 포기하고,
다리가 완쾌된 이후에는 1주일 되도록 2주 안에 외부에서 탈탈 털고, 일광소독으로 1시간 시키고
침구류 주변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알코올 소독으로 바닥을 닦습니다.(환기되는 상태에서 합니다.)
이건 하루에 한번씩 하다가 지금은 3일에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건강에는 탈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