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싸운다는건 서로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많다는 증거예요
감정적으로 나가고 상대를 질타하면 총없는 전쟁터가 된답니다
싸움도 영리하게 해야겠더라구요
만약 아내가 화가 완전 나있는 상태라면 그냥 다 들어주세요
화풀이 대상이 되어주는거지요
그리고 어떤 부분이 못마땅해서 화가 났는지 정확하게 짚어보시고 그부분에 대해 정당하다면 알겠다고 답을해주시고 부당하시다면 일단 듣기만하고 일보 후퇴합니다
며칠지나 아내분 기분좋을때 사실 그날 이런이런부분이 내생각이랑 많이 달라서 속상해서 답을 못했어 라고 내가 속상한 부분만 얘기를 해주셔야해요
질타 질책 핑계는 절대안되세요
아내에게 느낀 섭섭함이나 속상함만 얘기 하셔야해요
답않들어도 되세요 그냥 아내가 어떻게 할때 내가 힘든지 그때그때 내가 힘든부분만 얘기해 주세요
아내분 상식이 없는 분이 아니시라면 싸울일이 없어질거예요
서로 조심하기 때문에요
시간이 필요하지만 정말 무개념 무상식아니라면 고쳐집니다
이건 아이들과의 대화에도 반드시 필요한것이구요
저는 그렇게 헤쳐나왔답니다
지금은 소통이 아주 원활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