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는 우리나라에서만 지내는 건가요?

오늘 큰집에 제사를 지내러 가야 합니다.

매번 가는것도 때론 귀찮은데 준비하는 사람은 오죽 힘이들까 하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제사는 우리나라에서만 지내는 것이니 불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던데 이 말이 사실인가요?

방식은 좀 다르더라도 제사를 지내는 다른 나라도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사라는게 꼭 우리나라만 하는건 아니구요 유교 문화권에 있는 중국이나 대만 베트남 같은 나라들도 조상을 기리는 예법이 다들 있답니다 물론 방식이나 절차는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긴해도 돌아가신분을 추모하는 마음은 다 비슷비슷한거라 보시면 됩니다 일본도 자기네들 방식으로 조상을 모시는 풍습이 있기도하고요 그래서 우리나라만 유별나게 지낸다기보다는 동양쪽 여러 나라들이 각자 형편에 맞게 이어오고있는 전통이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좀 편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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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사는 나라마다 방식은 좀 다르긴 해도 유교 문화권에서는 많은 나라들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 대만, 일본, 베트남 등 유교 문화권인 나라들에서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에 비해서 제사의 형식이 비교적 간단 해 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제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 알고잇기로는여, 종교에따라서 차이가 잇다고는 알고잇는데,

    그 종교라는 것도 좀 한국에서 와전댓어여.

    어느 나라든 돌아가신분들을 기리기 위한 장소는 잇고 기리는 방법의 차이가 잇을뿐이에여.

    제사라는 것은 선대를 '기린다'라는 것으로 생각하는데여.

    그런점에서 보며는 돌아가신 분들을 기리지 않는 문화는 없던 거 가타여.

  • 제사는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아시아 권역에 있는 나라들에는

    전반적으로 제사가 각자 문화대로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대륙에서도 제사는 있구요.

  • 한국 이랑은 다르지만 중국 일본 베트남 멕시코 지역에서 형태와 방식이 그나라마다 다르게 죽은 사람을 위하여 기림 문화가 있어요!!

  • 다른 나라들도 제사를 지냅니다. 중국은 과거에는 한국보다 훨씬 엄격하게 제사를 지냈으나 근대화 과정을 거치며 가정 내의 종교적 색채가 많이 옅어졌습니다. 베트남은 한국 못지않게 제사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집 안에 조상을 모시는 작은 제단을 상설해 두는 경우가 많으며 조상의 기일이나 명절에 꽃, 과일, 음식, 술 등을 올리고 향을 피웁니다. 일본은 집안에 부츠단을 설치하고 조상의 위패를 모십니다

  • 제가라는 것이 우리나라만 있는 것은 아니고 다른 나라들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조상에게 예를 갑추고 있어 방식이 다르다 보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