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나무올라타는고양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너무 궁금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무엇인지 궁금해요. 스테이블이란것은
안정된 고정된 이란뜻을 가지고있는데 안정된 코인이라는 뜻인가요? 그럼 안전하다는 코인을 뜻하는것인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이란 가격이 널뛰는 일반 코인과 달리 가치를 특정 자산에 고정시킨 코인이며 보통 1달러=1코인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가격을 고정하는 방식은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발행사가 금고에 실제 달러를 쌓아두고 그만큼만 코인을 발행하는 법정화폐 담보가 있고 가상자산을 담보로 하는 이더리운 같은 다른 코인을 담보로 잡고 발행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컴퓨터 알고리즘이 공급량을 조절해서 가격을 맞추기도 합니다. 가격이 고정되어 있어 일상생활에서 결제나 거래 기준으로 쓰게엔 안정적이지만 투자 관점에서는 100%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담보로 잡은 달러가 실제로는 부족하다면 가치가 폭락할 수 있고 '디페깅' 이라 불리는 1달러 유지가 깨지는 현상인데 알고리즘 방식이었던 테라가 이 현상으로 하루아침에 무너진 사례가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스테이블 코인은 가격 변동성이 적어 화폐처럼 쓰기 편한 코인이지 원금이 무조건 보장되는 안전한 투자처는 아닙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같은 법정화폐나 자산에 가치를 연동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코인으로, 안정된 가격을 목표로 한다는 의미에서 붙은 이름입니다. 다만 가격이 비교적 고정되도록 구조화되어 있을 뿐 발행사 신용·담보 구조·규제 리스크에 따라 위험이 존재하므로 안전을 보장하는 코인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영어 이름 그대로 ‘안정적인 코인’을 뜻합니다. 가치가 특정 자산(미국 달러, 금 등)에 1:1로 연동되도록 설계되어 가격 변동성을 크게 줄인 암호화폐인데요. 하지만 ‘안정적’이라는 표현은 가격 안정성을 의미할 뿐, 절대적인 ‘안전성’이나 위험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스테이블 코인 종류는 대표적으로 USDT(테더), USDC 등이 있습니다. 발행사가 보유한 준비금과 자산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지만, 준비금 부족이나 발행사의 신뢰 문제, 규제 리스크 등에 따라 언제든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 달러와 같은 법정화폐의 가치에 고정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가상자산입니다. 비트코인 등의 높은 변동성을 피하기 위한 대피처나 효율적인 송금 및 결제 수단으로 널리 활용되지만, 가격이 안정적이라고 해서 투자 원금 자체가 완벽히 보장되는 안전 자산은 아닙니다. 발행사가 실제 담보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는지,, 혹은 취약한 알고리즘에 의존하고 있는지 않은지에 따라 디페깅이라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프로젝트의 신뢰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코인의 가장 큰 특징인 변동성을 억제하기 위해서
코인을 특정 자산의 가치에 연동시킨 것으로
주로 달러화나 금 등의 가치에 연동시키게 됩니다.
단, 스테이블 코인은 달러나 금이 아니고 여전히 코인이란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은 자산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코인으로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구조입니다. 안전자산이라는 의미는 아니며 발행 구조와 준비금 투명성이 핵심 리스크 요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법정화폐를 담보로 하여 발행을 합니다.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 만큼 법정화폐를 담보로 보유해야하는 것이지요. 이 때문에 변동성이 거의 없으며 안정적으로 가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투자 수단이 아닌 다른 코인을 거래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거나 국제 송금을 하는 용도로 사용이 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