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부동산 계약서에 없던 침대가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이번달 5월 10일날 이사를 했는데요.
집주인이랑 부동산에서 계약할 당시 뭐 더 필요한 살림 없냐길래 왠만한건 다 있다고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했었어요.그러니 집주인 아저씨도 그렇죠 하면서
그렇게 대화가 마무리 되고 계약도 끝났어요.그리고
10일날 이사를 갔더니 말도 없었고 계약서에도 없었던 침대가 떡하니 있는거에요. 그래서 이삿짐은 얼른 들여야 하고 저도 침대가 있어서 곤란했어요 .그래서 집주인한테 전화를 했더니 일하시는중이신지 전화를 돌리시더라구요.저는 너무 급한데요 . 전화를 몇차례 더 해봤지만 안되서 주인세대로 올라가봤더니 주인집이 맞더라구요 .아들분이 나오더니 아버지가 일이 마칠때까진 전화를 못 받는다는거에요 .그때 시간이 오후 2시였어요 .그래서 아들분한테 저희 사정을 말씀 드렸더니 어머님을 연결 시켜주셧어요 그래서 통화를 했구요 .
침대가 있는지 몰랐고 이야기도 못 들었다고 이야기를 했고 침대를 빼야 한다고 지금 이삿짐도 기다리고 있다고 사정을 말씀 드리고 제가 침대 프레임이 있으니 이사갈때 드리고 가겠다고 말씀 드리고 그렇게 합의를 보고 침대를 뺏습니다.근데 저녁에 5시가 넘어서 집주인 아저씨가 그제서야 퇴근하시고 전화하셔서 난리가 난겁니다.
와이프가 그렇게 하라고 해서 할말은 없지만
배상은 해줘야겠다면서 8년이나 썻고 슈퍼싱글 사이즈에 뻑뻑한 스프링매트리스에 곰팡이 쓸고 낡아빠진
프레임 핑계를 대시며 방에 텔레비다이도 있었거든요?
그거랑 같이 맞춰서 넣은거라고 60만원에 맞춰서 넣었었다고 그것도 버리고 다 맞추게 변상 50만원을 해 달라는거에요.
저희는 아내분이 저희 프레임 주고 간다고 합의를 보고 침대를 그러고 뺏는데 그 아내분은 보이지도 않고 아저씨 혼자 오셔서 무조건 변상 이야기만 하시고 그리고 방 볼때 침대를 못봤냐 하시는데 제가 방 볼때 사람이 살고 있었고 누가 방 볼때 침대를 보고 방을 고르나요??방을 보고 방을 선택하지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집주인이 침대 있는걸 못 봤냐고 따지는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부동산에선 자기들이 이야기 안한건 맞는데 그집은 침대가 있는 집이랍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지금 짐은 다 들여놨지만 집주인 아저씨와 아직 풀지 못했어요 자꾸 돈돈 거리는데 너무 억울하네요 집주인 아저씨도 당연히 침대 있는걸 아는줄 알았답니다 이게 말이 될가요?그리고 계약서에도 침대는 없습니다 ㅠㅠ 여러분 도움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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