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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잠자리23
저랑 정말 친한친구가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냈던친구에요.그런데 한동안 연락이
안되다가 최근에 전화가 왔었는데
저에게 자꾸 땅을 사라고 강요를 합니다.
집요하게 하니까 저는 부담이되더군요.
친했던 친구라도 친구관계를 그만 끊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DevonRex
안녕하세요. 후련한토끼입니다.
굳이 관심도 없는 땅을 사라고 강요까지 한 다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중하게 거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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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든든한동박새35입니다. 네. 강요는 친구라는 이름으로도 가족이란 이름으로도 할수없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연락을 끊는건 극단적선택인것 같습니다만 원하시는 바대로 끊으시고 싶으시다면 끊으시고 아니시라면 얘기를 해보시는게 나을것같아요
사일러스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이미 질문자 님께서 정답을 제시하셨네요.
그런 친구와는 관계를 정리하시고 연을 끊으세요.
친구분이 땅을 사라고 강요하는 것은 그 땅이 불모지이거나, 혹은 가격후려치기, 아마 그런 속셈이겠죠.
땅값이 비싸면, 부동산 시장에 내놓지 왜 질문자 님에게 팔려고 할까요?
헨젤과그랫데
안녕하세요. 씨네21입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친구가 땅을사서
본인이 이익을 취한다면 그건 친한 친구가
아니죠
돈에 엮이면 친구는. 없습니다
떡뚜꺼삐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친구가 땅을 사라고 하는 이유는 아마도 기획부동산과 관련되어 있는것 같군요.
기획부동산에서는 땅을 팔게되면 큰 수익을 얻게되고 소개한 친구에게도 일정액의 수당을 주기 때문에 친구가 수당욕심으로 님에게 땅을 사라고 권하는것 같네요.
땅이란 누가 사란다고 살게 아니라 필요할때 사는것이니 응해서는 안될것이고, 단호히 거절해야 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