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가 40 이상이므로 이로 인하여 간질환 소견이 나온 것인데 경미한 상승이므로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이러한 경우 지방간이나 음주,약물 등이 가장 흔한 원인이며 커피 섭취는 간기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간기능 이상이 확인되면 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지방간이나 간의 구조적인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게 되면 간기능 이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에 대한 추가 혈액검사를 사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진료가 가능한 내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