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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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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울음이 고통신호라고 하던데?

아이들이 우는 이유가 다른 이유보다 어머니나 아버지의 주의를 끄는 고통 신호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이의 울음이 고통신호라는 것이 맞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황석제 보육교사

      황석제 보육교사

      대동병원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입니다.

      아이가 아프면 우는것은 당연한겁니다.

      감정이 그렇게 풍부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서 울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는 울음으로써 자기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자기가 화가 나고, 고통스럽고, 아프고, 배가고프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고통도 이에 일부분이구요.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울음은 고통신호가 맞습니다.

      1. 배고플때

      2.배변활동을 했을 때

      3.몸에 이상신호가 있을 때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아이가 고통을 받는 3가지 상황에서 울음으로 그 신호를 보내기에 고통신호라고 하고는 합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글의 내용처럼 아이는 힘들 때, 뭔가를 요구하기 위해 울음으로 표현하지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반은 맞고 반을 틀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의를 끌려고 우는 경우도 있지만

      아이가 아프거나 대소변을 보았거나 배가고프거나

      등등의 이유로 우는 경우도 많이 있기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는것은 자신의 불편함의 표현입니다

      꼭 고통이 있다고 표현하는것은 아니며 필요할때 울음으로 표출할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보통 아이들은 힘들 때 슬플 때 울지, 기쁠 땐 울지 않기 때문에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