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이 두피보다 유분기가 많고 세수하면서 자주 씻겨나가기도하고 손이 자주 가는 곳이라 금방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부분처럼 똑같이 안빠지게 할 수는 없겠지만 지속시간을 늘리는 방법이라고 한다면 우선 염색 전에 유분기를 제거하고 염색을 하는 방법입니다.
구렛나루쪽을 세안하면서 같이 깨끗이 씻어내고 잘 말린다음 염색을 하면 좀 더 염색이 잘 될거고요.
그리고 염색할때 다른 부분을 먼저 염색하지 마시고 구렛나루부터 칠해놓고 다른 부위를 염색하는 방법을 택해 염색약이 닿아있는 시간을 늘려주는 것도 작은 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자주 씻겨나가는 부위 특성상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