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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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알던 형이 다단계에 빠져있네요?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온 형인데요.
어릴 때도 그냥 아는 형 정도로만 지냈었지 가깝진 않았지만
만나자고 하길래 어린 시절 그냥 추억 삼아서 만나러 갔더니
밥 잘 먹고는 다단계 영업 시전을 하더라고요.
아니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고 뭐 이런데 빠져 있지 싶어서
그 수익 구조부터 이해할 수 없다
일반 영업직들은 그렇게 수익을 올린다고는 알고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멀쩡한 상품이 있는 것들이 그런거고
보여주는 상품들도 들어본 적도 없는 것들 보여주는데
이런 헛소리할 거면 그냥 나가자고 했더니 화만 엄청 내네요.
그게 진짜고 믿을 수 있는 거라면 오히려 조리있게 근거를 두고 말해야 되는데
바보 같이 화만 내길래 그냥 버린 인연 생각하고 그냥 나왔어요
적은 나이도 아니고 아직까지 그런 모습에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
대체 그런 문제 있는 곳에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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