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나 화학기업들도 원유을 구매해서 가공, 정제해서 다시 제품화 해서 판매를 합니다.
그런데 정유사의 경우 원자재 비용의 대부분은 원유라서 원유가격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원유가격이 100이라면 정제 후 판매할때는 50% 올려서 150에 팔수있다고 가정합니다.
그런데 원유가격이 200이 된다면 판매할때 50%을 올려 받는다면 300까지도 받을수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까지는 하지않겠지만 기존보다는 수익이 커질수있습니다.
은행 예금금리를 예로 들자면
기준금리가 1%정도라면 예금이자는 2% 주고, 대출이자는 4% 받아서 예대마진을 2%정도 수익을 낼수있지만
기준금리가 5%라면, 예금이자는 6%주고, 대출이자는 9%를 받을수도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