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능합니다.
오꼬노미야끼는 꼭 부침가루가 없어도 만들 수 있고, 양배추와 계란만 섞어서 부쳐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다만 부침가루가 없으면:
* 모양이 조금 덜 단단하고
* 뒤집을 때 부서질 수 있으며
* 식감이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납니다.
가장 간단하게는:
* 양배추 채썰기
* 계란 2개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이렇게 섞어서 팬에 부치시면 됩니다.
조금 더 잘 뭉치게 하고 싶다면 아래 재료 중 하나를 소량 넣어도 좋습니다.
* 밀가루
* 튀김가루
* 전분
* 밥 한 숟갈
* 감자 간 것
하지만 아무것도 없어도 계란만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팁 드리면:
* 양배추 물기가 많으면 살짝 짜주시고
* 중약불에서 천천히 익히시면 덜 부서집니다.
* 뒤집기 전에 바닥면을 충분히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소스는 마요네즈와 돈까스소스(또는 데리야끼소스) 조합이 가장 무난하게 오꼬노미야끼 느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