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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바다사자225

신박한바다사자225

강아지가 중성화 수술 이후에 밤에 짖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라니안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년

몸무게 (kg)

2.8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가 3월경 중성화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새벽에 자다가 놀래서 짖는것 처럼 후다닥 거실 현관쪽으로 나가서 한참 짖다가 다시 들어오곤 하는데요.. 도대체 왜그러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주찬 수의사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중성화 수술을 했다고 해서 이런 행동이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물론 마취를 어떻게 했느냐 수술 중 혹은 수술 후 통증관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간혹 행동이나 그런 장해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저녁에 이렇게 짖고 그러는 경우 안정제 처방 관련해서 병원에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중성화수술로 인한 스트레스로 성격이 예민해지거나 변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부 소음이 민감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중성화수술을 해서 그 당시에 회복 중에 아마 현관쪽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꼬꼬 강아지가 그것에 매우 놀랐을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강아지는 한 번 큰 충격을 받으면 그것이 잘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것에 대한 너무 예민한 반응을 가지고 있게 되거든요 그때 아마 그런 일이 있어서 아직도 그것을 잊어 버리지 못하고 한 번씩 뛰어나가서 현관을 향하여 짓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해소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이 습관이 고쳐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불안 증세가 생겼거나,

      주인이 안보여서 찾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꼭 중성화가 아니여도 나이를 먹으면서, 또는 아프거나 심리상태 등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시간내어 좋아요 추천 한번 씩 눌러주시면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밖에서 익숙치 않는 소리가 들리거나 들렸었던 소리가 거슬리는것입니다.

      소음의 완전 차폐가 어렵다면 재즈음악이나 클래식 음악을 잔잔하게 틀어두어 소리로 소리를 묻어 버리는게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