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든다고 모두 철이 드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어린 나이에도 어느 어른 못지않게 반듯한 인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70이 넘어서도 무례하고 가벼운 사람도 많이 있더라구요. 오히려 젊은 시절 철이 덜 든 어른은 그냥 그대로 성장이 멈춘 채로 나이만 드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순수함과 이기적인 것은 구분된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하다는 것은 잘 몰라서 알지 못해서 본인의 행동으로 타인이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 모르기때문에 순수한 것이고 알면서도 똑같이 행동하는 것은 이기적인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면 모르지 않게 되기때문에 구분되어야 합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에 순수한 사람이면 긍정적으로 변화할 것이고 이기적인 사람이면 자신만을 위한 행동을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서랍에다가 다른 거 같습니다. 어린 시절에 젊었을 때 철이 없던 사람들 나이가 들면서 철이 드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젊어서 철없는 사람들이 무조건 철이 들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