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사를 왔는데 새벽에 너무 시끄럽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빌라로 이사를 왔는데요.
2층 201호에 거주하는데 새벽에 몇시간동안
쿵쿵쿵 계속 들리고 노래 부르는 소리 들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바로 위 301호에 가서 얘기하니 자기는 아니라고 누워있었다고 하길래 다시 내려와서 자려고 하니 또 계속 시끄러운겁니다.
윗집에서 거짓말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붙어있는곳이 옆집 202호 와 301호인데
202호는 아닐거 같은게 202호는 주방 바로 옆인데 주방에서는 잘 안들리고 큰방에서 들리는데 큰방에서 다른세대 붙어있는곳이
301호 윗집 밖에 없어서요.
큰방 옆에는 복도이고 건물 끝이라 다른집도 없구요. 집주인이 건물주인데
이거는 말해도 도움 안될거같아서요..
윗집도 아니라고 하니 ..
윗집 옆집이 아닌데도 뛰어다니고 노래소리가 들릴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