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하락하는데 왜 물가가 하락하나요?

환율이 하락하면 물가가 떨어진다고 하던데 환율과 물가에는 무슨 관계가 있길래 환율이 물가에 영향을 줄수있는건가요?? 두개의 상관관계가 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원자재 수입비중이 상당한 국가로

      환율이 낮아지면 수입하는 제품의 가격이 낮아져

      물가도 낮아지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환율이 하락하면 원자재 수입 가격이 하락하니 생산물가가 하락합니다 그러니 환율이 하락하면 물가가 떨어지는게 일반적이긴합니당!!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전문가 조유성 AFPK입니다.

      ✅️ 환율이 하락하게 되면 그만큼 우리나라 입장에서 외국 물품을 더 싸게 사올 수 있게 되고 물가 하락에 기여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이렇게 하락하면 원유 수입가격만 하락하는 것이 아닙니다. 석유 이외의 각종 원자재 수입가격도 하락합니다. 이렇게 해서 원자재 수입가격이 하락하면 대한민국의 물가는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하락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원유 수입가격이 50% 내렸다고 주요소 기름값도 50%씩 내리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찔끔 내리겠지만 어째든 주요소 기름값도, 난방비도 내려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옥수수, 밀, 보리 등의 수입가격도 내리는 만큼 이들을 가공해서 판매하는 각종 식료품 가격도 내리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환율과 물가는 비례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달러 대비 원화의 가치가 하락 하면( 즉 환율이 올라가면) 같은 외국산 수입품에 대해서 더 많은 금액의 원화를 필요로 하게 되겠지요. 그러면 국내 시장에 돈이 줄어들고 수요가 줄어 드니 공급도 줄어들고 공급이 줄어 드니 시장 가격은 올라가는 인플레이션이 발생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