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시즌2에서의 이정재는 과거 우승을했던 오징어게임시즌1때 희생당한 사람들에대한 죄책감을 가지고있었고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면 안되다는 사명감에 게임을 경험하고 우승했던 경험으로 계속해서 권력층들의 경주마노릇을 하며 목숨을 잃는 사람들을 늘리지 않으려 공권력등과 협력하여 문제의 오징어게임을 막기위해 참여를 한것입니다.
하지만 하필이면 경찰쪽과 협력중인 선장(오달수분)이 스파이로 이러한 이정재와 경찰들의 작전을 대회 주최측에 알리면서 이정재의 계획이 꼬여버려 GPS등의 위치추적 장치등이 모두 무용지물이 되면서 게임에 진지하게 임할수밖에 없게 되어버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