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탄수화물이 심하게 당기는데 하루에 당 섭취를 어느 정도 하시나요?

다른 음식은 별로 생각이 안 나는데 스트레스 받을수록 빵이나 달달한 음식이 아른아른거립니다.

전보다는 당섭취가 줄기는 했지만 딱 필요한만큼만 먹기는 하는데 탄수화물이 중독성이 있는 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하루에 당섭취를 얼마나 해주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참 나이 먹어도 당분은 끊기가 힘든건데 저같은경우는 밥먹고나서 믹스커피 한잔정도만 마시려고 애를 쓴답니다 원래 탄수화물이라는게 먹으면 먹을수록 더생각나고 입에 감기는거라 본인 의지만으로는 참기가 쉽지않지요 하루 권장량이 대략 오십그램정도라는데 저는 그냥 밥숟가락으로 설탕 두세스푼정도의 당분만 먹으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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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WHO에서는 하루 당 권장량을 1일 총 열량의 10% 미만 2,000kcal 기준 50g 미만으로 권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 역시도 세계보건기구 WHO 기준치를 넘기지 않고 섭취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예 은동하고나면 단백질을 섭취하지만 그와못지않게

    탄수화물도 섭취해주어야 합니다

    으리몸은 운동 못지않게 영양공급도 잘되어야 합니다

  • 운동 후 당이 당기는 것은 근육이 소모한 에너지를 채우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WHO는 하루 총 섭취 열량의 10% 이하, 가능하다면 5% 이하로 당 섭취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2000kcal 기준 약 25~50g 정도가 적정선입니다. 단순당 대신 과일이나 통곡물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면 포만감과 건강에 더 유리합니다.

  • 하루에 성인을 기준으로 보자면

    건강한 수준에서의 당분 섭취량은 약 25그램에서 50그램

    정도 사이에서의 당 선분 섭취를 권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적으면 적을수록 좋을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