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적을 태우지 않고 변기에 찢어서 버렸습니다.
너무 요즘 힘이 들어서 마음을 위로 받고자 며칠 전에 인터넷에서 부적을 몇 개 샀습니다.
만사대길부, 사고방지부, 금전재물부, 선신수호부 이렇게요.
그런데 이번에 동시다발적으로 주변에 저랑 가족들이 화재, 사고, 절도 문제가 생기니까
찝찝해서 부적을 찢어서 변기에 버렸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면 꼭 태우라는 말이 있던데 얼마 전에 저희 건물에서 화재 관련 난리로
경찰하고 소방관들이 와서 시끄러웠던 적이 있어서
태우기가 곤란해서 태우지 않고 변기에 찢어서 버렸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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