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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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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염분이빠져.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염분이빠져 티에 하야게 묻어있는데 땀조금 낯을때 소금이나 물먹으면 옷이 하얗게 안변하겠죠? 뒤에가 하얀게보이면 민망하더라구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신한천인조220

    참신한천인조220

    네. 맞습니다. 한번의 땀으로 옷이 변하기 보다는 반복되는 많은 땀으로 인해 옷이 하얗게 변하면 자신 스스로가 엄청 고생했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땀흘리고 소금물을 마셔도 옷에 하얗게 될수 있어요 소금물이랑 전혀 달라요 옷이 하얗게돼면 민망 할수 있으니 안에 나시 하나를 입거나 다른 옷을 하나 여유분으로 들고 다니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소금이나 물 많이 먹어도 한번에 너무 많은 땀은 보통 염분을 어느정도 포함하고 있씁니다

    그래서 땀이 바짝 마르면 염분만 남아서 그런거에요 한번에 너무많은 땀을 흘리지 마시구요

    물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소금이나 물을 먹는다고 해서 땀의 염분 농도가 바로 줄어들진 않습니다. 오히려 평소 식사에서 이미 충분한 소금을 섭취하고 있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려도 추가로 소금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전문가들은 땀으로 염분이 빠져나가도 물만 충분히 마시면 된다고 권고합니다. 소금을 추가로 먹는다고 해서 옷에 하얗게 남는 현상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 땀은 대부분 물99%이지만 그 안에 염화나트륨소금

    칼륨 마그네슘의 전해질도 들어 있습니다

    땀이 많이 나면 이 염분이 옷에 스며들고 땀이 증발한 뒤 소금만 남게 되어 하얗게 보이게 됩니다

    특히 검정색 옷이나 짙은색 옷에서는 더 눈에 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