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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오다 가다 인사하시는 아이의 친구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분이 요즘 들어서 살을 빼셨는지 살이 빠진거 같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에게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될까요? 아니면 큰 문제 없는 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지나가다 동네 아줌마에게 살 빠졌다고 말하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이 드네요. 실제로도 사람들 만났을 때 오랜만에 본 사람들에게 인사로 많이 예뻐졌다. 살빠졌다. 이런 말을 자주 하거든요. 그런 말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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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친하고 자주 말하는 분이 아니라면 그런부분은 별로 말씀을 안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실제로 그부분을 민감하게 생각하시는분이 들으면 다른방향으로 생각하실수도 있기에 굳이 말씀은 안하심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냥 잘 지내시냐고 인사하는건 괜찮겠지만
외모에 대한 말은 안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민감하거나 듣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