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는 1회당 약 50g 이내로 총 2회를 제공해서 최대 하루 100g정도 목표로 잡는것이 좋습니다. 고기는 하루 30g정도 권장드립니다.
보통 1년 이내에는 식욕이 부진하기도 하며 이유식 초반에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변과 활력 문제가 없다면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기가 미각이 발달하면서 점점 단맛이나 식감 선호가 생기기도 합니다. 채소와 고기의 외형, 색감, 질감, 모양을 다양하게 잘라서 제공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음식 간은 12개월부터 천연 재료로 미소된장이나 저염 간장, 멸치, 표고버섯가루, 다시마육수 등 약하게 간을 맞추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