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고민중인데 회사에서 안 놔줘요.
퇴사 준비를 하고 있는 20살 여성입니다. 올해 3월 입사했고 다른 더 좋은 자리가 생겨 이직 겸 퇴사를 생각중인데 팀장님께 말씀드리니 짜증을 내시면서 이번 해까지는 무조건 하고 가라고 강압적인 태도로 나오셨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해당 회사의 퇴사 관련 규정 찾아보시고 그 규정에 맞게 행동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냥 퇴직서 던지고 퇴직 날짜까지만 일하고 출근 안해도 큰 문제는 없겠지만
가끔 또라이 같은 기업이나 사람 만나면 은근 골치아프게 구는 경우가 있으니 규정에 맞게 퇴직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노동부 지청에 연락하시면 상담 해줄겁니다
안전하게 퇴직하는 방법에 대해 문의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은 회사 규정을 살펴보세요.
즉. 근로계약서를 살펴보세요.
그리고 본인의 퇴사와 아무런 조항이 상관 없다 라면 이의를 제기 하도록 하십시오.
또한, 사람 구할 때 까지 시간적 여유를 주고, 그 시간 동안 사람이 구해지지 않으면 본인은 퇴사를 하기로 했으니
퇴사를 하겠다 라고 정당하게 요구를 하십시오.
만약, 이러한 부분이 잘 처리 되어지지 않는다 라면 노동청의 문의를 하여 도움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럴 때는 먼저 차분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게 좋아요.
회사와의 계약서나 규정을 다시 확인하고, 법적으로 퇴사 시기를 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팀장님께 정중하게 말씀드리되, 본인의 사정과 새 자리의 일정도 솔직하게 설명하세요.
만약 계속 강압적이면, 인사팀이나 상위 관리자에게 상담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요한 건 본인의 미래와 행복이니, 법적, 도덕적 기준에 맞게 차근차근 해결하는 게 최선입니다.
팀장이 짜증을 부리고 강압적인 태도로 나올 일이 아닙니다.
상관 없이 퇴사하시고 좋은 자리로 이직하시면 됩니다.
이번해까지는 무조건 하라고 강요할 권한은 그 누구에게도 없습니다.
퇴사는 본인의 의사만으로 가능합니다.
퇴사를 서면으로 통보하고 회사가 아무리 반대해도 강제로 붙잡을 수는 없습니다.
아울러 어린 사회 초년생이라고 팀장이 막나가고 있는건데요.
퇴사 의사를 다시 밝힐 때 또 짜증이나 강요를 하겠지요.
그에 대해서는 녹음을 꼭 하세요.
팀장이 퇴사 의사를 밝힌 직원에게 짜증내거나 강제로 잔류를 강요하는 것도 법적으로 문제가 됩니다.
근로자는 헌법상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으며 최직도 본인의권리입니다.
팀장이라고 해서 이를 막는 것은 직업선택의 자류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퇴사 의사를 밝힌 직원에세 화를 내거나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는 행위는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에 저촉됩니다.
특히 강압적 언행이나 반복되는 언어폭력은 정식 민원 사안이 됩니다.
퇴사는 본인의 권리이고 강압이나 감정적 태도는 직장애 괴롷빔으로 신고도 가능하니 차분하게 기록을 남기며 대응하세요.
윗 사람이 머라고 하던 퇴직을 결심 하면 사직서를 쓰고 나서 1개월 근무 하고 퇴사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자꾸 더 다니라고 강요를 하면 고용 노동청에 신고 하면 됩니다.
당연히 퇴사를하고 싶으면 퇴사를 하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강압적으로 해도 그것은 회사 사정이고요 보통 퇴사를 할 때 저 같은 경우에는 한 달 전에 미리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시간을 일주일에서 2주 정도 주시면 됩니다 일단 사직서 적으시고요 무조건 퇴사한다고 오히려 더 강압적으로 이야기하시는게 좋습니다 퇴사를 한다고 하는데 받아 주지 않는다는 거는 직장 내에 괴롭힘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고발하시면 됩니다
퇴사를 하는 마당에 그렇게 강압적으로 나온다면 노동청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절대 그렇게 못 하고요 노동청에 신고한다면 바로 사직서 받아 주실 겁니다 그리고 퇴사하는 마당엔 남의 사정 봐 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편하게 퇴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