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년세대는 개인주의성향이 강해지면서 부모님이나 가족의 종교를 그냥 따라가기보다는 본인만의 생각으로 판단하려는 경향이 늘어난것같습니다 글고 과거에비해 정보접근이 쉬워지다보니 다양한 관점에서 종교를 바라보게되고 꼭 종교가 아니더라도 개인적인 철학이나 가치관으로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하는 분들도 많아진것같아요 종교기관에 대한 불신이나 실망감도 어느정도 영향을 준다고봅니다 완전히 종교의 의미가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예전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더 신중하게 선택하는 세대가 된것같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