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과거에 교권이 높은시절 개념없는 교사들로인한 피해를 받던 세대가 지금의 부모세대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죠.
그러다 보니 이제 교사들이 머리들고 올라오는 꼴을 못보는것인데요.
모든지 중간이 좋은것인데 과거 몇몇 교사들의 악랄한 행위들로인한 인과를 지금의 젊은 교사들이 받고있는건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 생각하긴합니다.
악랄했던 교사 세대는 현재는 교장 교감등의 자리에서 일하고있는데 여전히 그렇게 당하고 있는 젊은 교사들을 보살필 생각을 안하고있고 문제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