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요즘 세상이 무섭게 변했다는걸 실감하는 대목인데 선생님들이 학교현장에서 겪는 고충이 장난이 아니라고들 하더군요 예전같지 않게 사소한 훈육도 아동학대라며 몰아붙이는 경우도 많고 그런정도의 압박때문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는 분들도 주변에 꽤 보입니다 우리 아이들 잘 가르치려면 당연히 교권이 바로 서야되는게 맞는데 이런 상황들이 참 안타깝고 사회적으로도 제도적인 장치가 빨리 마련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교권침해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는 채벌이 너무 심했다고 생각이 들긴합니다 뺨도맞고 발로도 차이고 머리맞는건 기본이고 몽둥이로 맞았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그런게 일도 없으니 좀 그렇긴합니다 학부모님들이 시도때도 없이 연락을 하는것도 많이 있구요 참으로 살기 각박하다로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20명도 안돼는 반에서 50명이상 지낼때 보다 더 힘들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