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가 과열인거 같은데 주식 하락장 올까요??
지금 주식이 너무 과열된거 같은데 주식하락장이 언제 올꺼라고 전문가 분들은 예상하시나요??
코스피 6500까지는 찍고 떨어질까요?? 지금 경제 지표와 주식상황을 분석해서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과열 여부는 PER, 신용잔고, 거래대금 급증 등을 봐야 하며 단기 급등 후에는 언제든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업 이익 증가가 동반되면 6500포인트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반도체 실적이 좋아서 6500선 도전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지표상 과열신호가 뚜렷해서 주의가 필요해요. 전문가들은 올해 하반기나 내년을 변동성이 커지는 시점으로 보고있으니깐, 무리한 투자보다는 차분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급격한 하락장에 대비해서 수익을 챙겨두는 전략도 고민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 6,300~6,500 구간을 강력한 저항선으로 보며, 올해 2분기 중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반도체 실적은 견고하지만 금리 불확실성과 과도한 신용 거래가 하락장의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 6,500 돌파 여부에 집착하기보다, 지금처럼 뜨거울 때 조금씩 현금 비중을 늘려 갑작스러운 조정에 대비하는 영리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이 저는 3월 중순까지는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4월 중에 대부분 세금 문제로 인하여 돈이 확 빠지게 되는데요.
크게 조정이 오는 달이 3월 말부터 4월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힘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또 미국경제가 불안정해짐에 따라 또 달러약세가 됨에 따라서
돈의 흐름이 조금씩 다른 나라 증시로 들어가는 것이 보이고 그 때문에 한국도 덕을 조금 더 볼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가 단기 급등 구간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하락장의 시작 시점을 특정 지수(예: 6500)로 예측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결국 기업 이익 추정치 둔화·금리 반등·외국인 수급 이탈이 동시에 나타날 때 조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지금 국면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상태이므로 추가 상승 여력은 이익 상향 지속 여부에 달려 있고, 과열 여부 판단은 PER 수준과 실적 대비 괴리를 중심으로 점검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를 과열로 보긴 삼성전자 하이닉스 예상 실적이 너무 좋습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인한 d램 가격 폭등으로 1분기 삼성전자 영업익 예상이 3-40조 전후는 나올거 같습니다
작년 영익 44조 였는데 이제 1분기에 그정도 버는거죠
삼전 하이닉스 합쳐서 시총 1800-1900조 하는데 대만 경쟁업체 tsmc 시총이 2500-2600조 정도합니다
실적은 삼전 하이닉스 합친게 tsmc 보다 좋죠 그러니 삼성전자 하이닉스 더 오를 룸이 충분합니다
단지 단기 폭등해서 기간조정 할 순 있지만 큰폭의 주가하락은 나오지 않을겁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지속 상승하였으며 이제는 슬슬 적정 수준을 조금 넘어섰다고 보여집니다. 과한 유동성이 유입되고있는만큼 과열 조짐이 보이고있어서 주의해서 접근이 필요하며 상승하락 둘중에 방향을 정하라면 단기 하락 조정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는 AI 반도체 실적으로 미친 상승 중이지만, 과열이라 언제든 5~10% 숨고르기 올 수 있다봅니다.
노마라증권에서 8000까지, 우리나라 증권사에는 7000을,
일부에서도 6500까지는 전문가들 대부분 기대하지만, 단기 급락 대비는 꼭 하세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 시장은 AI 기술 붐을 바탕으로 반도체, 조방원, 내수주 등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코스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70% 증가한 56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코스피 지수가 6500까지 상승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승세가 지속되는 배경에는 AI 붐이 이끄는 반도체 '슈퍼 사이클'과 전력기기, 방산, 증권업종 등 주요 업종의 호조가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증시 상승에는 지정학적 리스크 등 불안 요소도 존재합니다.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금리 변동성, 미국과 중국의 긴장 상황 등이 향후 시장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는 요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