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서민석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관장을 자주 하시는 듯 합니다. 변비가 심한 경우라면 관장을 해 볼 수는 있지만 주 3~4회는 다소 많은 겁니다. 관장을 자주 할 경우 전해질 불균형이 올 수도 있고 장 점막 손상으로 피가 나거나 감염이 될 수도 있지요. 드물지만 파열되는 것도 조심해야 하구요. 변비가 아니라면 관장을 자주 할 필요도 없고, 변비라고 해도 진찰을 받고 약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오히려 안전하다 보입니다. 그러니 관장은 지금부터라도 중단하시면 좋겠습니다.
서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