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 Fourplay 건반 Bob James(밥 제임스).
처음 재즈 접하시는 거라면 추천합니다.
스탠다드 재즈는 처음 듣기에 좀 지루한 감도
없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데
밥 할아버지의 연주는 Pop스런 느낌도 많이 들어가 있고.
연주는 말할 필요도 없음.
그리고.. Michel Petrucciani(미셸 페트루치아니)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연주자입니다.
좀 더 스탠다드한 걸로 들어보시려면
Bill Evans(빌 에반스)나 Keith Jarrett(키스 자렛).
Blues가 궁금하시면. Oscar Peterson(오스카 피터슨).
참! 요즘 괜찮은 연주자중에ㅡ
Jamie Cullum(제이미 컬럼)이란 사람이 있는데
재즈만 아니라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하는 것 같더군요.
좋은 연주자들은 참 많이 있습니다만.
재즈로 한정하셨기 때문에
이정도만 알려드려요ㅡ 들어보세요~!